'대부' 제작자 로버트 에반스, 향년 89세로 별세

정지호 | 기사입력 2019/10/29 [17:52]

'대부' 제작자 로버트 에반스, 향년 89세로 별세

정지호 | 입력 : 2019/10/29 [17:52]

 



 

미국의 유명 영화 프로듀서 로버트 에반스가 향년 89세로 세상을 떠났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영화 ‘차이나타운’(1974)의 제작을 맡으며 유명해진 로버트 에반스는 영화 ‘도시의 카우보이’(1980), ‘불륜의 방랑아’(1990), ’제이드’(1995), ‘팬텀’(1996), ‘세인트’(1997), ‘도시 탈출’(1999), ‘10일 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2003) 등의 제작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1970년작 ‘러브스토리’, 1972년작 ‘대부’, 1974년작 ‘위대한 게츠비’ 등을 제작하며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의 전성기를 이끌기도 했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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