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 다크페이트' 개봉 2일차 관객-예매율 1위

정지호 | 기사입력 2019/10/31 [09:05]

'터미네이터 : 다크페이트' 개봉 2일차 관객-예매율 1위

정지호 | 입력 : 2019/10/31 [09:05]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개봉 2일차인 오늘(31일) 예매율 1위에 올랐다.

 

31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0일 개봉한 '터미네이터 : 다크페이트'는 개봉 첫날인 이날 26만 9363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터미네이터6'의 개봉으로 인해 2위로 내려온 '82년생 김지영'(김도영 감독)은 24만7289명을 동원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터미네이터' 시리즈 6번째 작품으로, 심판의 날 이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첨단 기술로 무장한 터미네이터 'Rev-9'의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30일 개봉했다.

 

'데드풀'을 연출한 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터미네이터' 1편과 2편의 주역 T-800 역의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사라 코너 역의 린다 해밀턴을 비롯해 새로운 얼굴인 맥켄지 데이비스. 나탈리아 레이즈,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등이 출연한다.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에 참여했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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