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문희X김수안 '감쪽같은 그녀', 12월 4일 개봉 확정

정지호 | 기사입력 2019/11/07 [18:45]

나문희X김수안 '감쪽같은 그녀', 12월 4일 개봉 확정

정지호 | 입력 : 2019/11/07 [18:45]

 

▲ '감쪽같은 그녀' 포스터.     ©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나문희, 김수안이 주연을 맡은 '감쪽같은 그녀'가 오는 12월 4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감쪽같은 그녀'(허인무 감독)은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분)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 분)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영화다.

 

외모, 성격, 취향까지 모든 것이 극과 극인 말순과 공주의 동거 생활을 통해 유쾌한 웃음은 물론 따뜻한 감동까지 담아내며, 2019년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전할 유일한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를 통해 첫 호흡을 맞춘 국민 배우 나문희와 최연소 천만 배우 김수안의 만남은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앞서 최민식·한석규 '천문(허진호 감독)', 이병헌·하정우 '백두산(이해준·김병서 감독)', 그리고 마동석·박정민·정해인 '시동(최정열 감독)'까지 겨울 개봉을 줄줄이 확정지으면서 올 겨울 시장은 어느 때보다 풍성한 라인업을 자랑할 예정이다.

 

한편 '감쪽같은 그녀'는 오는 12월 4일 개봉한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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