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로 내한

박지혜 | 기사입력 2019/11/25 [16:33]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로 내한

박지혜 | 입력 : 2019/11/25 [16:33]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자료사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국내 개봉 일정에 맞춰 서울 내한을 확정했다.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은 전설적인 여배우 파비안느(까뜨린느 드뇌브)가 자신의 삶에 대한 회고록을 발간하며 딸 뤼미르(줄리엣 비노쉬)와 오랜만에 만나게 되면서 그동안 서로에게 쌓인 오해와 숨겨진 진실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오는 12월 12일(목), 12월 13일(금) 양일간 서울 내한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팬들에게 직접 전하는 한국 방문 예고 영상을 통해 "안녕하세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입니다. 저의 최신작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이 12월 5일에 한국에서 개봉됩니다"라고 개봉 소식과 함께 "개봉 후에! 저도 서울을 찾아가서 관객 여러분을 만날 예정입니다. 기다리겠습니다"라고 내한 소식을 직접 팬들에게 전하며 다시 한번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남다른 한국 사랑을 느끼게 만든다.

 

무대인사도 확정됐다. 12월 12일(목)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19시 시영 시 특별 무대인사가 진행되며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도 19시 55분 시영 시 무대인사를 진행, 더 많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12월 13일(금) 16시 40분 시영시 롯데시네마 합정에서도 무대인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씨네리와인드 박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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