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4', 올 여름 촬영 시작..2021년 11월 5일 개봉 예정

박지혜 | 기사승인 2020/01/06 [12:00]

'토르4', 올 여름 촬영 시작..2021년 11월 5일 개봉 예정

박지혜 | 입력 : 2020/01/06 [12:00]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마블 ‘토르’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 ‘토르:러브 앤 썬더’가 올 여름 촬영에 돌입한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5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오는 8월 호주에서 촬영이 시작된다"라고 밝혔다. 타이카 감독은 이번에 제작되는 토르 4편의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앞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토르: 러브 앤 썬더'에 등장하는 토르는 2명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 영화에선 나탈리 포트만이 ‘마이티 토르’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오는 2021년 11월 개봉한다.

 

 

박지혜 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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