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th 골든글로브|남우주연상에 '로켓맨' 태런 에저턴

[2020 골든글로브] 골든글로브 시상식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1/06 [13:30]

77th 골든글로브|남우주연상에 '로켓맨' 태런 에저턴

[2020 골든글로브] 골든글로브 시상식

정지호 | 입력 : 2020/01/06 [13:30]

▲ '로켓맨' 속 태런 에저튼.  © 로켓맨 캡쳐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제 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은 '로켓맨' 태런 에저턴이 수상했다.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개최됐다.

 

그는 ‘나이브스 아웃’ 다니엘 크레이그, ‘조조 래빗’ 로맨 그리핀 데이비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내 이름은 돌러마이트’ 에디 머피를 누르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주제가상 부문도 '로켓맨'이 수상했다.

 

주제가상 시상에는 수상자로 엘튼 존이 올랐다. 엘튼 존은 무대에 올라 “‘로켓맨’을 만든 분들 정말 감사하다. 그리고 노래를 부르고 저를 연기한 태런 에저튼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라며 “정말 이 상을 받게 돼 기쁠 따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로켓 맨’은 팝의 아이콘 엘튼 존의 환상적인 음악과 열광적인 무대, 드라마틱한 인생을 담아낸 작품이다. 엘튼 존의 환상적인 무대 장면은 물론, 개성 넘치는 패션과 드라마틱한 스토리, 그의 수많은 히트곡이 삽입됐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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