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 250자평|'브라 이야기'

한재훈 | 기사승인 2020/01/10 [10:00]

개봉작 250자평|'브라 이야기'

한재훈 | 입력 : 2020/01/10 [10:00]

▲ '브라 이야기' 스틸컷.  © 알토미디어



[씨네리와인드한재훈 에디터] 은퇴를 앞둔 기관사가 기차 앞머리에 실려온 브라의 주인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 다소 황당무계하고 꼭 저래야 하나 싶지만, 그냥 가볍게 본다면 웃음이 빵빵 터지는 영화다. '신데렐라'의 코미디 버전인가 싶기도 하고, 영국 코미디 '미스터 빈'이 떠오르기도 한다. 이런 스토리를 어떻게 생각해냈는가도 놀랍지만, 스토리에서 나오는 웃음뿐만 아니라 따스한 결말이 감동도 준다.   

 

★★★

Score : 54

 

 

한재훈 에디터 jiibangforever@kakao.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Score?

 

63~100 : Positive

40~62 : Mixed

0~39 : Neg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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