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아베 비판 '신문기자'로 日아카데미 우수 여우주연상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1/17 [18:10]

심은경, 아베 비판 '신문기자'로 日아카데미 우수 여우주연상

정지호 | 입력 : 2020/01/17 [18:10]

▲ 영화 '신문기자' 스틸컷.     ©(주)팝엔터테인먼트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배우 심은경이 영화 '신문기자'로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다. 심은경은 해당 상 본 시상식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노린다.

 

우수상을 확정한 심은경은 오는 3월 6일 도쿄에서 열리는 시상식 당일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바랄 수 있다.

 

1978년 시작된 일본 아카데미상은 주요 부문에 우수상을 시상하고 시상식 당일 우수상 수상자 중 최우수상을 발표하는 방식이다.

 

‘신문기자’는 일본 현 정권에서 벌어진 정치 스캔들을 통해 국가와 저널리즘의 이면을 비판한 영화로, 심은경은 주인공인 기자 요시오카 에리카 역을 맡아 일본어로 연기했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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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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