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카라타 에리카, 불륜 인정.."경솔한 행동 반성"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1/23 [10:31]

'아스달' 카라타 에리카, 불륜 인정.."경솔한 행동 반성"

정지호 | 입력 : 2020/01/23 [10:31]

▲ 카라타 에리카.  © BH엔터테인먼트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지난해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해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22)가 동료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31)와의 불륜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카라타 에리카의 일본 소속사 후라무는 지난 2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카라타 에리카 본인은 경솔한 행동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소속사로서는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신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엄격하게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카라타 에리카는 소속사를 통해 "자신의 약함, 어리석음, 어리광을 깊게 받아들여 마주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일본 주간문춘은 지난 22일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 관계였다고 보도해 논란이 됐다. 특히 두 사람의 부적절한 관계가 시작된 2017년엔 카라타 에리카가 미성년자였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졌다. 주간문춘에 따르면 이들은 영화 ‘아사코’에서 호흡을 맞추며 호감을 쌓다가 불륜 관계에 이르렀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일본 국민 배우 와타나베 켄의 딸 안과 2013년 NHK드라마 '잘 먹었습니다'를 통해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뒤 2015년 결혼했다. 이들은 일본 내에서 잉꼬 부부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1997년생인 카라타 에리카는 2015년 7월 후지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일본에서 데뷔, TV 도쿄 드라마 '소리 사랑'을 비롯해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귀족탐정', '담요 고양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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