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고수정, 향년 25세로 사망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2/12 [12:02]

신인배우 고수정, 향년 25세로 사망

정지호 | 입력 : 2020/02/12 [12:02]

▲ 배우 고수정.  © 스토리제이컴퍼니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배우 고수정이 최근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25세.

 

고 고수정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12일 "고수정 배우가 얼마 전 세상과 이별을 고하고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됐다.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장례가 치러졌다. 지난 9일 발인식이 엄수됐다"고 밝혔다.

 

이어 "고수정 배우는 누구보다 순수하고 고운 마음을 지닌 빛이 나는 사람이었다. 밝은 미소로 세상을 환하게 밝히던 고수정 배우를 영원히 기억하겠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1995년생인 고수정은 2016 tvN 드라마 ‘도깨비’로 데뷔했으며, 생전에 JTBC ‘솔로몬의 위증’과 그룹 방탄소년단의 서울 홍보송 ‘위드 서울’(WITH SEOUL)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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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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