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정직한 후보' 1위..외화 1위는 '작은 아씨들'

박지혜 | 기사승인 2020/02/13 [17:40]

박스오피스|'정직한 후보' 1위..외화 1위는 '작은 아씨들'

박지혜 | 입력 : 2020/02/13 [17:40]

▲ '정직한 후보' 스틸컷.     ©NEW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국내 박스오피스 1위는 '정직한 후보'가 차지했다. 외화 중에서는 '작은 아씨들'이 1위를 차지했다. 

 

1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2일 개봉한 '정직한 후보'는 개봉일 10만 9529명의 관객을 동원해 올해 2월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2014년 브라질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동명의 흥행작을 원작으로 했고 라미란이 주연을 맡았다. 

 

 

'작은 아씨들'은 개봉 첫 날 7만 1098명을 기록하면서 외화 중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 '작은 아씨들'은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의 어른이 되기 위한 사랑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로 세계적인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클래식 작품으로 시얼샤 로넌, 엠마 왓슨 등이 출연한다.

 

 

박지혜 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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