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4월 30일 개막 가능할까

박지혜 | 기사승인 2020/03/04 [10:47]

전주국제영화제, 4월 30일 개막 가능할까

박지혜 | 입력 : 2020/03/04 [10:47]

▲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전주국제영화제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오는 4월 30일 개막할 예정인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쉽게 가라않지 않을 것으로 보이면서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9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영화제 일정과 관련한 논의를 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영화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 일원에서 열릴 계획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전북지역에서 추가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예정된 개최 일정 등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조직위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언제 잦아들지 지켜보고 있다"면서 "조만간 열릴 이사회를 통해 영화제 일정을 비롯해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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