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영상대학원 김광민 감독, 20회 전주국제영화제 본선 진출

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9/04/12 [20:41]

공주대 영상대학원 김광민 감독, 20회 전주국제영화제 본선 진출

박지혜 기자 | 입력 : 2019/04/12 [20:41]



 

 

공주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인 김광민 영상학과 학생이 감독을 맡은 단편영화 '보통은 그렇다'가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본선에 진출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제인 전주국제영화제는 올해 스무 돌을 맞아 ‘영화, 표현의 해방구’라는 슬로건을 걸고 오는 5월 2일 개막해 열흘 동안 전주시 일원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이날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월드프리미어 68편을 포함해 총 52개국 262편(장편 202편, 단편 60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이 작품은 같은 학과의 강승묵 교수가 프로듀서로, 김현수(16학번) 씨가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또한 박채은(14학번) 씨가 조감독을, 민현기(11학번) 씨는 촬영을 담당했다.

[씨네리와인드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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