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확정|'꼴통 2인조'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3/19 [16:49]

개봉확정|'꼴통 2인조'

정지호 | 입력 : 2020/03/19 [16:49]

▲ '꼴통 2인조' 포스터.  © (주)컨텐츠빌리지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빠꾸 없는 격투 도박판에 뛰어든 갱생불가 꼴통 파이터들의 리얼 액션을 담은 영화 <꼴통 2인조>가 오는 2020년 4월로 개봉을 확정했다. '꼴통 2인조'는 빠꾸 없는 까칠한 파이터 ‘휘’(차지혁)와 최강 맷집 파이터 ‘민규’(황윤성), 두 갱생불가 꼴통들이 위험하고 짜릿한 격투 도박판에 뛰어들면서 시작된 끝판왕 액션을 리얼하고 화끈하게 그린 영화. <꼴통 2인조>는 돈을 벌기 위해 글러브 하나만을 들고 거리로 나섰던 피 끓는 청춘들의 브로맨스와 화끈한 맨몸 액션, 그리고 이들이 미스터리한 새 인물 ‘유영’(양정민)을 만난 후 배팅이 난무하는 도박판 링 위에서 벌이는 리얼한 격투까지 때로는 코믹하고 때로는 아드레날린이 샘솟는 화끈한 액션 비주얼로 그려낼 예정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꼴통 2인조>의 메인 포스터는 가장 먼저 얼굴에 상처가 가득한 모습으로 최강 맷집 파이터의 모습을 보여주는 주인공 ‘민규’와 시크하고 까칠한 모습으로 강렬한 눈빛을 내뿜고 있는 주인공 ‘휘’의 모습이 시선을 압도한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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