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왕' 브리트니 스피어스, 정신요양시설 입원

박예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4/14 [21:05]

'팝의 여왕' 브리트니 스피어스, 정신요양시설 입원

박예진 기자 | 입력 : 2019/04/14 [21:05]

 



 

‘팝의 여왕‘ 브리트니 스피어스(사진)가 정신 요양시설에 입원해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4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최근 정신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버지 간병 중 감정 통제가 되지 않아 정신 요양시설에 입원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버지 제이미는 지난해 11월 대장 파열로 투병 중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몸과 마음, 정신을 돌아보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씨네리와인드 박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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