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아트하우스 예매율 1위' 공포영화 '온다' 흥행 청신호

김준모 | 기사승인 2020/03/24 [10:49]

'CGV 아트하우스 예매율 1위' 공포영화 '온다' 흥행 청신호

김준모 | 입력 : 2020/03/24 [10:49]

▲ '온다' 포스터  © 트리플픽처스

 

[씨네리와인드|김준모 기자] 일본 공포영화 ‘온다’가 CGV 아트하우스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순항을 예고했다.

 

3월 26일 개봉을 앞둔 ‘온다’는 24일(화) CGV 공식앱에서 14.8%를 기록, CGV 아트하우스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 CGV 아트하우스

 

앞서 시사회를 통해 호평을 들으며 기대감을 높인 영화는 일본 최고의 비주얼리스트인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과 일본호러소설대상작인 사와무라 이치의 작품이 만나면서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인 츠마부키 사토시, 오카다 준이치, 쿠로키 하루, 고마츠 나나, 마츠 다카코 등이 출연하며 환상적인 캐스팅이란 찬사를 받았다.

 

 

김준모 기자| rlqpsfkxm@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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