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확정|'리멤버 : 기억의 살인자'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3/25 [17:08]

개봉확정|'리멤버 : 기억의 살인자'

정지호 | 입력 : 2020/03/25 [17:08]

▲ '리멤버 : 기억의 살인자' 스틸컷.  © 씨네리와인드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영화 '리멤버: 기억의 살인자'가 오는 4월 2일 개봉을 확정했다. '리멤버: 기억의 살인자'는 가족을 죽인 아우슈비츠의 나치를 찾아 원수를 갚기 위해 기억을 재구성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영화 '나이브스 아웃'에 출연한 배우 크리스토퍼 플러머가 가족을 죽인 아우슈비츠의 나치 전범에 대한 복수를 꿈꾸는 치매 노인을 연기한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치매에 걸려 삶의 끝을 향해가면서도 복수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는 노인 제프(크리스토퍼 플러머 분)의 처절한 눈빛과 헐겁게 총을 잡고 있는 그의 손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제프가 과거 자신의 온 가족을 몰살한 나치 전범 루디 컬렌더를 찾기 위해 총기를 구매하고, 4명의 동명이인을 차례로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 도배방지 이미지

리멤버기억의살인자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