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X이광수 '나의 특별한 형제', 5월 1일 개봉 확정

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11:08]

신하균X이광수 '나의 특별한 형제', 5월 1일 개봉 확정

박지혜 기자 | 입력 : 2019/04/15 [11:08]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가 오는 5월 1일 개봉을 확정 짓고, ‘아이컨택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배급사 NEW 측은 15일 오전, '나의 특별한 형제'의 5월 1일 개봉 확정 소식을 전하며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 분)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분),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공개된 아이컨택 캐릭터 포스터에서 보여지듯 신하균, 이광수, 이솜은 ‘나의 특별한 형제’에서 각자가 지닌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목 아래로는 움직일 수 없는 세하의 많은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구강 액션’이라 불릴 만큼 많은 대사를 빠른 속도로 정확하게 소화한 신하균은 다시 한번 그가 왜 ‘하균 신’으로 불리는지 보여준다.

코믹한 이미지로 사랑 받아온 이광수는 동구를 통해 순수함까지 영역을 확장했고, 청춘을 대표하는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온 이솜은 고시원에서 생활하는 고단한 취준생 미현으로 청춘의 또 다른 얼굴을 그린다.

오는 5월1일 개봉.

[씨네리와인드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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