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신작 '소울', 11월 20일로 개봉 연기 확정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4/14

픽사 신작 '소울', 11월 20일로 개봉 연기 확정

정지호 | 입력 : 2020/04/14 [17:41]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 '소울'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여파로 개봉 연기를 결정했다.

 

디즈니 측은 13일(현지시간) "픽사의 영화 '소울'이 11월 20일로 개봉이 연기됐다"며 "또 다른 애니메이션 영화 '라야 앤 더 라스트 드래곤' 역시 2021년 3월 12일로 개봉을 미루게 됐다"고 밝혔다.

 

당초 '소울'은 오는 6월 19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개봉 일정을 부득이하게 변경하게 됐다.

 

한편 '소울'은 '토이스토리4'와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의 피트 닥터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은 작품으로, 재즈 뮤지션을 꿈꾸는 중학교 교사(제이미 폭스 목소리)가 불의의 사고로 영혼이 몸과 분리되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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