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대표 노년 배우 총출동 '라스트 풀 메저', 5월 개봉 확정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4/24 [10:48]

할리우드 대표 노년 배우 총출동 '라스트 풀 메저', 5월 개봉 확정

정지호 | 입력 : 2020/04/24 [10:48]

▲ '라스트 풀 메저' 티저 포스터  © (주)삼백상회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노년 배우들이 뭉친 감동 전쟁 영화 ‘라스트 풀 메저’가 5월 개봉을 확정했다.

 

베트남 전쟁을 소재로 한 ‘라스트 풀 메저’는 1966년 4월 11일, 베트남 전쟁 사상 최악의 미군 사상자 수를 기록한 애블린 전투를 배경으로 그곳에서 전우들을 구하기 위해 주저 없이 뛰어든 공군 항공대원 ‘피츠’에게 군 최고의 영예인 명예 훈장 수여를 조사하던 중 국가의 은폐된 진실을 알게 되고 파헤치는 이야기를 다룬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노년배우들이 총출동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 더 머니’ ‘나이브스 아웃’의 크리스토퍼 플러머를 비롯해 ‘작은 신의 아이들’ ‘거미 여인의 키스’의 윌리엄 허트, ‘트루먼 쇼’ ‘더 록’의 에드 해리스, ‘어벤져스’ 시리즈와 ‘펄프 픽션’의 사무엘 L.잭슨이 출연한다. 여기에 ‘어벤져스’ 시리즈의 ‘윈터 솔져’ 세바스찬 스탠이 가세하며 환상적인 배역진을 구축했다.

 

여기에 ‘론 서바이버’를 통해 실감나는 전쟁 장면과 인간의 내적인 고민을 담아낸 마크 데이먼이 기획자로 참여하며 다시 한 번 인간적인 고뇌와 감동이 담긴 전쟁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쟁 영화가 보여주는 뜨거운 전우애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보일 ‘라스트 풀 메저’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 도배방지 이미지

라스트풀메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