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스크린 첫 주연작 '결백', 2차례 개봉연기 끝 6월 11일 개봉 확정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5/22 [13:10]

신혜선 스크린 첫 주연작 '결백', 2차례 개봉연기 끝 6월 11일 개봉 확정

정지호 | 입력 : 2020/05/22 [13:10]

▲ '결백' 포스터.     ©키다리이엔티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이 6월 11일 개봉을 확정했다.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 주연의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기억을 잃은 엄마 화자가 몰리면서 변호사인 딸 정신이 진실을 파헤쳐가는 내용을 다룬다.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단, 하나의 사랑’의 신혜선이 엄마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분투하는 딸 정인 역을 통해 스크린 첫 주연 연기에 도전한다. 여기에 세련된 이미지의 배우 배종옥이 범인으로 몰린 엄마 화자 역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킹덤’ ‘이리와 안아줘’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던 허준호가 진실을 숨긴 추시장 역으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올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결백’은 앞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두 차례 개봉을 연기한 바 있다. 3월에서 5월로, 5월에서 6월로 미뤄진 개봉은 6월 11일로 일자를 확정 지으며 드디어 관객과 만날 준비를 끝마쳤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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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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