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겐 밀스, 살인 미수 저지른 후 극단적 선택

박지혜 | 기사승인 2020/05/22 [13:30]

하겐 밀스, 살인 미수 저지른 후 극단적 선택

박지혜 | 입력 : 2020/05/22 [13:30]

▲ 배우 하겐 밀스.  © 자료사진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할리우드 배우 하겐 밀스가 살인 미수 후 극단적 선택을 사망해 충격을 안겼다. 향년 29세.

 

20일(현지시각) 미국 피플 등 연예매체는 하겐 밀스가 미국 켄터키주 메이저필드에서 에리카 프라이스(34)를 총으로 쐈으며 총구를 자신에게 돌려 숨졌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하겐 밀스는 에리카 프라이스와 그녀의 모친, 4살 딸이 함께 있었던 집에 들어가 총격을 가했다. 에리카 프라이스는 팍과 가슴에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하겐 밀스는 총구를 스스로에게 돌렸고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겐 밀스는 8월 4일 개봉을 앞둔 독립 공포 영화 '스타라이트'에서 조연을 맡았다.

 

 

박지혜 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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