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ju IFF' 미리보기|자신의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싸움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예정작] 폐막작 '스킨'

한재훈 에디터 | 기사입력 2019/04/23 [11:00]

'Jeonju IFF' 미리보기|자신의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싸움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예정작] 폐막작 '스킨'

한재훈 에디터 | 입력 : 2019/04/23 [11:00]

 

▲ 영화 '스킨' 스틸컷.     © 전주국제영화제 사무국



 

[씨네리와인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월 11일까지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의 상영작 일부를 간단히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두 번째 작품은 '스킨'입니다] 

 

<빌리 엘리어트>를 기억하시나요? 2000년도에 개봉한 발레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고, 지금도 널리 명작 중 하나로 회자되는 작품입니다.

 

그런 빌리 엘리어트로 시작해 '판타스틱 4', '필름스타 인 리버풀', '설국열차' 등으로 한국 관객들에게도 많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배우 제이미 벨. 

 

제이미 벨은 여기에서 '브라이언' 역을 맡았습니다. 매번 새로운 문신을 하는 이상한 청년. 백인 우월주의를 대변하는 인물입니다. 그러던 중 공연을 위해 온 아이들과 여자를 도우며 사랑에 빠지게 된 브라이언. 또한 흑인 인권 운동가를 알게 되면서 생각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제이미 벨은 이 영화에서 인간에 대한 사랑과 삶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연기라고 호평받았습니다.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갈등을 견디며 서서히 변하는 과정은 감동을 이끌어냅니다. 

 

[씨네리와인드 한재훈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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