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캐스팅 선보인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7월 개봉 확정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6/01 [15:11]

역대급 캐스팅 선보인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7월 개봉 확정

정지호 | 입력 : 2020/06/01 [15:11]

▲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포스터  © 그린나래미디어(주)/씨나몬(주)홈초이스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역대급 캐스팅을 선보인 영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이 7월 개봉을 확정했다.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은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설전을 벌인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 메긴과 뉴페이스 케일라가 동료 앵커 그레천 칼슨의 폭스뉴스 회장 고소에 동참한 미국 폭스 뉴스 ‘성 스캔들’을 소재로 한 영화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통해 걸크러쉬 끝판왕을 보여준 샤를리즈 테론이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 메긴 켈리 역을 맡았고, ‘디 아워스’ ‘라이언’의 니콜 키드먼이 최초의 내부고발자 그레첸 칼슨 역을 연기한다. 여기에 ‘수어사이드 스쿼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마고 로비가 패기의 뉴페이스 케일라 포스피실 역을 맡아 환상적인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빅쇼트’ 제작진이 뭉쳐 통쾌한 폭탄선언을 선보일 이 영화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분장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 세 여배우가 다수의 시상식에서 연기상에 노미네이트 된 만큼 어떤 연기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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