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X이성열X신주환 공포 영화 '0.0MHz', 5월 29일 개봉 확정

박예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4/24 [18:15]

정은지X이성열X신주환 공포 영화 '0.0MHz', 5월 29일 개봉 확정

박예진 기자 | 입력 : 2019/04/24 [18:15]

 



 

공포 웹툰을 원작으로 한 ‘0.0MHz’가 5월 29일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확정과 함께 강렬한 인상을 주는 메인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원작부터 화제의 중심 머리카락 등장으로 베일에 싸였던 머리카락 귀신의 실체가 공개될 것을 예고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 ‘0.0MHz’는 초자연 미스터리 동아리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우하리의 한 흉가를 찾은 후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루는 공포영화이다. 연재 당시 공포 웹툰에 유행하던 움짤 효과, 효과음 등 외적인 기술 없이 오로지 스토리만으로 최고의 공포를 선사하며 지금까지도 극찬을 받는 작품이다. 연기력을 인정 받은 정은지와 이성열 그리고 안정적인 연기로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최윤영, 신주환, 정원창까지 차세대 충무로 개성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원작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머리카락 귀신의 존재를 각인 시키는 비주얼로 정은지의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모습과 “한 번 부르면 죽어야 끝나, 너희… 다 죽었어”라는 강렬한 카피로 영화로 만들어진 최고의 공포 웹툰의 모습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여기에 ‘곤지암’의 모티브가 된 영화라는 이야기까지 전해지면서 2019년 다시 한 번 새롭고 젊은 공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아라한-장풍대작전’의 공동 각본을 맡고,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즌2’ 등 공포 장르로 활약한 유선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9년 젊은 감각으로 무장한 첫 한국공포 ‘0.0MHz’ 는 5월 29일 개봉한다.

[씨네리와인드 박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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