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테넷', 8월 12일 개봉 확정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7/02 [10:22]

크리스토퍼 놀란 '테넷', 8월 12일 개봉 확정

정지호 | 입력 : 2020/07/02 [10:22]

▲ '테넷' 티저 포스터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주)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의 ‘테넷’이 8월 12일 개봉을 확정했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 ‘인셉션’ ‘덩케르크’ ‘인터스텔라’ 등을 선보이며 영화계에 새로운 혁신을 불어넣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테넷’은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첩보물로 주목받고 있다.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미래를 바꾸는 멀티 장르 액션 블록버스터로, 하이스트 무비에 스파이 액션이 더해진 혁신적인 블록버스터다. 해외 로케이션 역대 최대 규모인 세계7개국에서 IMAX와 70mm 필름으로 촬영한 만큼 첩보영화라는 장르에 비할 때 어마어마한 규모를 선보인다.

 

존 데이비드 워싱턴, 로버트 패틴슨, 엘리자베스 데비키, 애런 존슨, 마이클 케인, 케네스 브래너 등이 캐스팅되며 이들이 선보일 앙상블이 큰 기대를 모은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만으로 수많은 영화 전문 블로거나 유튜버가 내용을 예측하는 콘텐츠를 제작했을 만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제 실제로 어떤 내용의 영화인지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7월 말 개봉예정이었지만 미국 개봉이 밀리면서 8월 12일로 개봉을 확정하게 되었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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