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할리우드 진출? '크로스' 세부 논의 중

박지혜 | 기사승인 2020/07/06 [10:42]

손예진, 할리우드 진출? '크로스' 세부 논의 중

박지혜 | 입력 : 2020/07/06 [10:42]

▲ 영화 '협상'의 손예진  © CJ 엔터테인먼트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배우 손예진이 할리우드 진출 가능성을 내비쳤다.

 

6()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의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임을 밝혔다. 세부 논의를 진행 중인 상황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출연이 확정 단계에 이르렀음을 알렸다.

 

크로스는 가상의 다인종 미래 분단국가를 배경으로 가난한 나라와 부자 나라 사이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SF영화다.

 

SF영화의 교과서라 불리는 가타카의 앤드류 니콜이 메가폰을 쥔 작품으로 로드 오브 워’ ‘인 타임’ ‘호스트등 상상력이 돋보이는 영화들을 만들어 온 그이기에 기대를 모은다.

 

손예진이 출연을 확정지을 경우 샘 워싱턴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아바타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샘 워싱턴은 최근 더 타이탄’ ‘헌터스 프레어등에 출연했고, ‘아바타2’를 비롯해 후속 시리즈에 제이크 설리 역으로 연속 출연할 예정이다.

 

할리우드 진출을 사실상 확정지은 손예진은 최근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협상등에 출연했고, ‘협상을 통해 호흡을 맞춘 현빈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사랑의 불시착은 국내 시청률 20%를 돌파한 건 물론,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되며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해외 연예매체 스타모미터가 선정한 ‘2020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박지혜 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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