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확정|'진파'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7/10 [15:52]

개봉확정|'진파'

정지호 | 입력 : 2020/07/10 [15:52]

▲ '진파' 포스터.  © (주)엔케이컨텐츠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거장 왕가위 감독의 제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진파'가 8월 6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진파'는 트럭 운전사 ‘진파’가 우연히 아버지를 죽인 사람을 찾는다는 또 다른 ’진파’를 태우게 된 후, 광활한 고원지대 위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서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로드 무비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광활한 고원지대, 서로 다른 곳을 향해 서 있는 남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상단의 수상내역과 <아비정전> <화양연화> 왕가위 제작 문구는 영화의 높은 완성도를 기대케 하며, 포스터 중앙에 위치한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선 두 남자’ 카피를 통해 두 인물의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8월 6일 개봉할 예정이다.

 

진파|페마 체덴|금파, 겐둔 호드사드, 소남 왕모|드라마|87분|15세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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