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부터 숏폼/OTT까지.. '장르 스페셜리스트' 오인천 감독, 왕성한 활동 예고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8/11 [11:44]

영화부터 숏폼/OTT까지.. '장르 스페셜리스트' 오인천 감독, 왕성한 활동 예고

정지호 | 입력 : 2020/08/11 [11:44]

 

▲ 오인천 감독  © 영화맞춤제작소 제공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장르 스페셜리스트오인천 감독이 코로나19 상황 속 왕성한 활동을 예고했다.

 

‘13일의 금요일 1, 2’ ‘아나운서 살인사건’ ‘디엠지: 리로드’ ‘살인택시괴담: 야경 챕터2’ ‘블러드 사쿠라등 작년에만 무려 6개 작품을 공개하며 왕성한 활동을 선보였던 오인천 감독은 코로나19로 영화계가 침체된 상황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경기문화재단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예술백신 사업에 선정된 독특한 국민참여형 프로젝트 코로나 시대의 사랑’(가제)의 연출을 맡았다. 신청자들이 보낸 따뜻한 V-LETTER를 통해 팬데믹 시대의 동반대들에게 보내는 소중한 연대의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부산프로젝트 피칭 수상으로 관심을 보았던 유령사진전도 올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 투자피칭 사업 ‘KNock’에 기대되는 OTT 시리즈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유령사진전잡아야 산다이후 저예산 영화를 만들어 온 오인천 감독이 상업영화 예산으로 준비하고 있는 작품이란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오인천 감독이 각본으로 참여하고 영화맞춤제작소가 기획하고 있는 방송 드라마 선택OTT 시리즈 공인중개퇴마사 오덕훈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방송콘텐츠 기획개발(단막극 부문) 공모와 OTT/숏폼 기획개발 공모에 각각 선정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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