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확정|'종이꽃'

정지호 | 기사승인 2020/09/14 [14:59]

개봉확정|'종이꽃'

정지호 | 입력 : 2020/09/14 [14:59]

▲ '종이꽃' 런칭 포스터  © (주)스튜디오보난자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안성기 주연의 영화 종이꽃10월 개봉을 확정했다. ‘종이꽃은 지난 4월 제53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한국인 최초로 안성기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최우수외국어영화상에 해당하는 백금상을 수상하며 영화제 측에서 상실과 아픔, 그리고 죽음 중간에 있는 영혼의 가슴 아픈 공명을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영화는 사고로 거둥이 불편해진 아들과 살아가는 장의사 성길이 옆집으로 이사 온 모녀를 만나 잊고 있던 삶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국민 배우 안성기가 장의사 성길 역을, 유진이 성길의 이웃 은숙을 연기하며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여기에 사고로 삶이 무너진 성길의 아들 지혁 역에 배우 김혜성이, 은숙의 딸 노을 역으로 리틀 포레스트의 아역배우 장재희가 출연한다.

 

 

종이꽃|고훈|안성기, 유진, 김혜성|드라마|103분|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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