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화제작소, '영화 후반제작지원 사업' 작품 공모

박예진 | 기사입력 2019/05/07 [21:58]

전주영화제작소, '영화 후반제작지원 사업' 작품 공모

박예진 | 입력 : 2019/05/07 [21:58]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전주영화 후반제작지원 사업'이 실시된다.

전주영화제작소는 색보정, 디지털 마스터링과 음향마스터링스튜디오 등 자체 보유시설을 활용해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디지털 영화영상물의 후반제작지원을 하는 '2019 전주영화 후반제작지원 사업'의 2분기 작품 공모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총 71편의 작품이 접수돼 촬영장비 1편, 후반제작 11편, DCP 2편 총 14편을 선정하고 이를 제작지원 했으며, 영화제 상영 및 수상과 개봉을 통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사업으로 올해도 총 4분기로 나누어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마스터링 부분도 단편영화 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다양한 작품이 접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사업은 전국에서 영화·영상 연출 감독 또는 제작사에서 준비 중인 작품 및 후반작업 진행 예정인 영화영상물(독립 중·단편영화, 저예산예술영화, 영상 다큐멘터리 등)을 지원, 이번 2분기 공모에는 총 4편을 선정(색보정&사운드 3편, DCP 1편)한다.

신청인별로 1개 작품만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10~17일 15시까지 E-mail 접수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주영화제작소 홈페이지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jica.or.kr), 전주영화제작소(282-1400)로 문의하면 된다.

[씨네리와인드 박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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