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 NEW 측, '낙원의 밤' '콜' 넷플릭스 가능성 검토 중

정지호 | 기사승인 2020/10/15 [12:10]

영화사 NEW 측, '낙원의 밤' '콜' 넷플릭스 가능성 검토 중

정지호 | 입력 : 2020/10/15 [12:10]

 

▲ '낙원의 밤' 포스터     ©NEW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영화사 NEW 측이 낙원의 밤의 넷플릭스행 가능성을 검토 중임을 밝혔다.

 

14() 영화사 NEW 측은 영화를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려중이라며 넷플릭스와도 검토 및 논의를 진행 중임을 밝혔다.

 

은 올 상반기 기대작으로 단편영화 몸 값으로 주목받은 이충현 감독의 장편데뷔작이다. 박신혜, 전종서, 김성령, 이엘이 주연을 맡은 스릴러 영화로 3월 개봉을 앞두고 예능을 통한 홍보까지 이뤄졌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개봉이 현재까지 미뤄지고 있다.

 

낙원의 밤신세계’ ‘마녀박훈정 감독의 신작으로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을 받았다. 엄태구, 전여빈, 차승원이 주연을 맡은 범죄영화로 한국영화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 극장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기를 겪고 있다. 추석 특수를 누린 현재 박스오피스 1위 작품인 담보1013일 기준 129만 관객을 기록했을 만큼 힘겨운 상황이다. 올 상반기 기대작 사냥의 시간이 넷플릭스 공개를 선택한 만큼 그 귀추가 주목된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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