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스 게이트: 아홉 번째 살인

정지호 | 기사승인 2020/10/15 [13:00]

나인스 게이트: 아홉 번째 살인

정지호 | 입력 : 2020/10/15 [13:00]

 

▲ '나인스 게이트: 아홉 번째 살인' 포스터  © (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판타지 추리극 나인스 게이트: 아홉 번째 살인11월 개봉을 확정했다. 판타지와 추리의 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는 냉정한 판단력의 범죄 수사관과 과거와 미래를 들여다보는 초자연적 능력을 갖춘 심령술사가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어느 한 도시에서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단서라고는 여성이 타깃인 점과 몸에 새겨진 의문의 표식이 전부다. 범죄 수사관 로스토브는 사건을 수사하지만 갈수록 미궁에 빠진다. 그러던 중 죽은 자들의 영혼을 불러낸다는 묘령의 여인이 등장하고, 그녀에게도 피해자들과 같은 표식이 있는 걸 발견하게 된다. ‘아이스브레이커의 니콜라이 콤메리키가 메가폰을 쥐었고, ‘언더월드: 블러드 워’ ‘폴른 추락천사의 데이지 헤드가 미스터리를 지닌 여인 올리비아 리드 역으로 출연한다.

 

나인스 게이트: 아홉 번째 살인|니콜라이 콤메리키|데이지 헤드, 유리 콜로콜니코브|모험, 범죄, 미스터리|91분|15세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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