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 주연 카라타 에리카의 이력, 기대되는 이유

한재훈 | 기사입력 2019/05/09 [15:59]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 주연 카라타 에리카의 이력, 기대되는 이유

한재훈 | 입력 : 2019/05/09 [15:59]



 

배우 카라타 에리카와 나카가와 타이시가 함께 한 영화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인기 만화 원작을 바탕으로 드라마에 이어 영화로 제작된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의 두 주인공이 화려한 이력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는 인기 절정의 꽃미남이지만 사실은 모태솔로인 ‘후루야 토와’가 강철 철벽 시크녀 ‘미와 미소노’의 관심을 얻기 위해 무한 고백을 하며 다가가는 하이틴 로맨스 작품이다 . 

 

극 중 꽃미남 ‘후루야 토와’의 강력한 고백에도 강철 철벽을 세우는 칼바람 철벽녀 ‘미와 미소노’역을 맡은 카라타 에리카는 지난 3월 국내 개봉한 <아사코>에서 똑같은 외모를 가진 남자를 사랑하는 아사코역을 맡아 제71회 칸 영화제 경쟁 부분 초청, 제13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 신인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입증했다. 2015년 데뷔한 카라타 에리카는 2017년 웹 드라마 [사실은 너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에 주연으로 출연하여 ‘청순함의 차세대 아이콘’으로 등극해 대중에게 선풍적인 사랑을 받았다. 또한 소녀시대의 일본 활동 곡 ‘Divine’과 나얼의 ‘기억의 빈자리’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을 뿐만 아니라, LG 핸드폰 V30의 CF ‘보랏빛 하늘’ 편에 출연해 산뜻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국내에도 얼굴을 알렸다. 카라타 에리카는 일본 내 배우 활동 외 최근 국내 매니지먼트인 BH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VLOG [카라타 에리카 한국에 오면] 영상과 가수 NELL(넬)의 ‘헤어지기로 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한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며 일본 외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리고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에서 카라타 에리카의 상대역으로 어릴 때부터 초절정 인기남의 삶을 살았지만 정작 연애는 한 번도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후루야 토와’역에는 <4월은 너의 거짓말><오늘의 키라군><리라이프><언덕길의 아폴론><무지개빛 데이즈>까지 다양한 청춘 로맨스 영화에 출연하며 청춘 로맨스 상으로 얼굴을 알린 나카가와 타이시가 출연해 영화의 풋풋함을 한 층 살려 관객의 기대감을 올리고 있다. 

 

국내에서도 사랑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라이징 스타 카라타 에리카와 나카가와 타이시의 진짜 사랑을 찾아가는 상큼 하이틴 로맨스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는 오는 5월 16일 개봉한다.

 

[씨네리와인드 한재훈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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