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기 립튼, 대장암 합병증으로 사망..향년 72세

박예진 | 기사입력 2019/05/13 [13:38]

페기 립튼, 대장암 합병증으로 사망..향년 72세

박예진 | 입력 : 2019/05/13 [13:38]

 



 

배우 페기 립튼이 향년 72세로 사망했다.

 

12일(현지시각) CNN 등 다수 외신에 따르면 페기 립튼이 암투병 중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2세.

 

페기 립튼의 딸 키다다 존스, 라시다 존스는 성명서를 통해 "딸들과 조카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키다다 존스, 라시다 존스는 "우리는 그녀와 함께 보낸 매 순간이 좋았다. 그녀는 이 세상 너머에서 항상 우리의 빛이 될 것이다. 항상 우리의 일부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페기 립튼은 지난 1968년부터 1973년까지 방송된 '모스 스쿼드' 시리즈에서 경찰관 줄리 반즈 역을 연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1971년 제2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TV드라마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씨네리와인드 박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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