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위크' 조재원, "오프라인에서 활동해보고 싶었다..윤형빈에게 감사"

[현장] '2019 코미디위크 인 홍대 프리뷰쇼-릴레이 코미디위크' 기자간담회

한재훈 | 기사입력 2019/05/22 [12:05]

'코미디위크' 조재원, "오프라인에서 활동해보고 싶었다..윤형빈에게 감사"

[현장] '2019 코미디위크 인 홍대 프리뷰쇼-릴레이 코미디위크' 기자간담회

한재훈 | 입력 : 2019/05/22 [12:05]

 

▲ 유튜버 조재원     © (주)윤소그룹



 

22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에서 '2019 코미디위크 인 홍대 프리뷰쇼-릴레이 코미디위크'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유튜버 조재원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조재원은 “유튜브 구독자는 120만명, 페이스북 구독자는 45만명 정도 된다. 중국에서도 활동하고 있는데, 여러 방면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려는 샛별”이라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참가의 기회를 주신 윤현빈님께 감사하고, 주 무대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활동해보고 싶었다. 밤 새워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웃겨드리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재원은 “제가 유머 크리에이터인데, 본명으로 하고 있는 채널이나 보물섬 같은 유머 유튜버들이 개그맨 지망생이었던 친구들이다. 개그를 배웠던 친구들인데, 온라인상에서 코미디를 잘 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크리에이터라는 것이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찍고, 쓰고, 촬영하고, 만드는 것“이라 답했다. 

‘2019 코미디위크 인 홍대’는 오는 8월 개최된다. 이걸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프리뷰 쇼’가 오는 6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에서 열린다. 

다양한 개그맨들이 크리에이터로 거듭남으로써 창조적인 활동을 하는 것을 표방했다. 부제 ‘ㅋ리에이터의 역습’은 개그맨들이 TV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개그 공연 등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활동하게 된다.

[씨네리와인드 한재훈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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