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갓세븐과 재계약 진행 않기로.. 7년 동행 마무리

박지혜 | 기사승인 2021/01/11 [17:57]

JYP엔터테인먼트, 갓세븐과 재계약 진행 않기로.. 7년 동행 마무리

박지혜 | 입력 : 2021/01/11 [17:57]

▲ 보이그룹 갓세븐  © 루나글로벌스타 제공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보이그룹 갓세븐(GOT7)이 전원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됐다.

 

11, JYP엔터테인먼트는 보다 새로운 미래를 기원하며 합의 하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며 오는 19일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갓세븐 멤버들과의 오랜 논의 끝에 아름다운 이별을 택했음을 알렸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K팝과 JYP의 성장에 함께해 준 갓세븐, 그리고 데뷔와 함께 아낌없는 성원으로 갓세븐의 활동에 원동력이 되어 주신 아이갓세븐을 비롯한 모든 팬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다. "공식적인 인연은 마무리되지만 JYP는 앞으로 갓세븐 멤버들이 나아갈 새로운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했다.

 

2014116일 데뷔한 갓세븐은 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으로 이뤄진 7인조 그룹으로 하드캐리’ ‘Never Ever’ ‘Lullab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주목받았다. 2017년부터 빠짐없이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 본상을 수상하며 확고한 팬덤을 자랑하기도 했다.

 

멤버 진영은 배우 활동을 위해 BH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며, 유겸은 AOMG 행을 논의하고 있다. 다른 멤버들 역시 소속사 이적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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