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벨 집으로', 6월 개봉 확정.."제임스 완의 귀환"

박지혜 | 기사입력 2019/05/25 [00:26]

'애나벨 집으로', 6월 개봉 확정.."제임스 완의 귀환"

박지혜 | 입력 : 2019/05/25 [00:26]

 

 


애나벨 인형의 세 번째 이야기 영화 ‘애나벨 집으로’가 6월 개봉을 확정했다.

 

이번 세 번째 애나벨 영화는 국내 900만 명 관객을 사로잡은 ‘컨저링’ 유니버스의 수장이자 공포의 대가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았다.

 

‘애나벨 집으로’는 워렌 부부가 귀신 들린 애나벨 인형을 집으로 데리고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공포영화. 제목처럼 집으로 온 애나벨은 ‘하지 말라’는 경고를 무시한 워렌 부부의 딸과 베이비시터를 타깃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 피할 수 없는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애나벨’ 시리즈를 비롯해 수녀 귀신으로 화제를 모은 ‘더 넌’과 공포의 삐에로로 최강 공포를 선사한 ‘그것’의 각본을 맡은 게리 도버먼이 처음으로 첫 연출을 맡았다.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았다. 애나벨과 함께 컨저링 시리즈의 주인공인 워렌 부부도 함께 돌아왔다. ‘아쿠아맨’의 패트릭 윌슨과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의 베라 파미가, 그리고 ‘캡틴 마블’의 아역 맥케나 그레이스, ‘쥬만지: 새로운 세계’의 매디슨 아이스먼 등이 출연했다.

 

오는 6월 개봉.

 

[씨네리와인드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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