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100만 관객 영화는 골든글로브 후보작 '소울'

박지혜 | 기사승인 2021/02/05

올해 첫 100만 관객 영화는 골든글로브 후보작 '소울'

박지혜 | 입력 : 2021/02/05 [10:00]

▲ '소울' 스틸컷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피트 닥터 감독의 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작 '소울'이 국내에서 올해 첫 100만 관객 돌파 영화가 됐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소울'은 지난 4일 오후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누적 관객수 100만 5,934명을 기록했다.

 

일일 박스오피스 2위는 2만 7875명(누적관객수 30만 7267명)을 동원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차지했으며, '어니스트 씨프'가 8538명(누적관객수 2만 291명)을 불러모으면서 3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11월 15일 이후 처음 100만 관객 돌파의 주인공이 된 '소울'은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제7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음악상에 노미네이트 됐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박지혜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myplanet70@cinerewind.com

Read More

  • Posted 2021.02.05 [10:00]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