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 변호사비 지급 미루다 4억 손해배상 피소

박지혜 | 기사입력 2019/05/27 [22:55]

조니 뎁, 변호사비 지급 미루다 4억 손해배상 피소

박지혜 | 입력 : 2019/05/27 [22:55]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Johnny Depp)이 변호사비 지급을 미루다 피소당했다.

 

최근 다수 외신에 따르면 조니 뎁이 2년간 자신의 변호를 맡았던 버클리 유한회사로부터 변호사비를 지급하지 않아 소송을 당했다. 

 

버클리 유한회사는 조니 뎁을 상대로 35만 달러(한화 약 4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버클리 측의 주장에 따르면 조니뎁 대리인으로부터 지불에 대한 추가 보증을 받았다고. 5월 중순까지 지불하기로 약속을 받아냈으나 실현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씨네리와인드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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