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8월 개봉 확정

박예진 | 기사입력 2019/05/30 [18:45]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8월 개봉 확정

박예진 | 입력 : 2019/05/30 [18:45]



거장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9번째 신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가 티저 포스터 2종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1969년 격변의 시기 미국 LA의 한물 간 웨스턴 TV쇼 스타 ‘릭 달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과 그의 친구이자 오랜 대역 배우인 ‘클리프 부스’(브래드 피트)가 할리우드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 알 파치노, 다코타 패닝 등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들이 캐스팅되어 한 차례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공식 상영 후 폭발적인 호평 세례를 얻은 바 있다.

 

티저 포스터 2종과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를 더하는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8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이다.

 

[씨네리와인드 박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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