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더 마블스' 촬영 위해 오늘(3일) 출국

정지호 | 기사승인 2021/09/03

박서준, '더 마블스' 촬영 위해 오늘(3일) 출국

정지호 | 입력 : 2021/09/03 [18:10]

▲ 배우 박서준.  © 어썸이엔티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배우 박서준이 마블 영화 출연을 위해 오늘(3일) 출국했다.

 

박서준의 소속사인 어썸이엔티는 3일 “박서준 씨가 마블 스튜디오 영화 출연을 확정 짓고 금일 오후 출국했다”고 발표했다. 

 

소속사는 “출연 작품명과 캐릭터, 촬영지, 촬영 기간 등 영화 관련 자세한 정보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서준이 촬영을 잘 마치고 귀국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서준이 출연할 마블 영화는 지난 2019년 개봉했던 ‘캡틴 마블’의 후속작 ‘더 마블스’로 알려지고 있다. ‘더 마블스’는 2022년 11월 개봉 예정이며, 마블의 첫 흑인여성 감독인 '캔디맨'의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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