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엔드게임', 삭제·헌정신 추가해 북미서 재개봉

박예진 | 기사입력 2019/06/20 [18:36]

'어벤져스:엔드게임', 삭제·헌정신 추가해 북미서 재개봉

박예진 | 입력 : 2019/06/20 [18:36]

 



 

‘어벤져스 : 엔드게임’이 새로운 영상을 추가한 버전을 북미에서 재개봉한다.

 

마블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새로운 영상으로 다음주 내에 극장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삭제신, 헌정신 등을 포함한 추가컷이 엔딩 크레딧 뒤에 나올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마블이 재개봉을 결정한 것에 대해 영화 역사상 최대 흥행작인 ‘아바타(2009년)’의 박스오피스 수입을 뛰어넘기 위해서라는 의견이 많다.

 

이 영화는 한국에서 1,389만명의 관객을 불러 들여 ‘명량’ ‘극한직업’ ‘신과함께-죄와벌’ ‘국제시장’에 이어 역대 흥행 순위 5위에 올랐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씨네리와인드 박예진 기자]

 

 

보도자료 및 제보 : cinerewind@cinerewind.com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