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캐머런 보이스, '수면 중 발작'으로 인해 사망

박예진 | 기사입력 2019/07/08 [10:58]

배우 캐머런 보이스, '수면 중 발작'으로 인해 사망

박예진 | 입력 : 2019/07/08 [10:58]




 

배우 캐머런 보이스가 사망했다. 향년 20세.

 

7일(한국시간) 캐머런 보이스의 가족들은 "보이스가 투병 중이던 질환으로 인해 수면 중 발작을 일으켜 사망했다"고 전했다. 정확한 병명은 밝히지 않았다.

 

캐머런 보이스 측 대변인은 “세상은 가장 밝게 빛날 빛을 하나 잃었다. 그러나 그의 영혼은 그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영원히 남을 것”이라며 “사랑하는 아들과 형제를 잃은 이들에 대한 사생활도 보호해달라”고 이야기했다.

 

캐머런 보이스는 1999년생으로 영화 ‘미러’, ‘이글아이’ 등을 통해 아역 배우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그로운 업스’, ‘돌핀 테일2’에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제시’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출연하기도 했다.

 

[씨네리와인드 박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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