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두 번째 이야기', 올해 9월 개봉

박예진 | 기사승인 2019/07/19 [17:05]

'그것: 두 번째 이야기', 올해 9월 개봉

박예진 | 입력 : 2019/07/19 [17:05]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가 9월 개봉을 확정했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감독 안드레스 무시에티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27년 만에 또다시 데리 마을에 나타난 그것과 돌아온 루저 클럽의 마지막 결전을 그린 영화다.

 

제임스 맥어보이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빌 역을, 제시카 차스테인이 아빠에 이어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는 베벌리 역으로 등장한다. 빌 헤이더가 수다쟁이 리치 역을, 제이 라이언이 건장한 외모로 돌아온 벤, 제임스 랜슨이 에디, 이사야 무스타파가 마이클, 앤디 빈이 스탠 역을 맡았다.

 

1편을 연출한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이 또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공개된 1차 포스터 속 두 개의 풍선은 ‘그것’ 페니와이즈의 귀환을 알린다. 1차 예고편 역시 페니와이즈의 존재감뿐만 아니라 돌아온 루저 클럽의 활약을 예고한다. 아이들의 성장과 공포의 근원에 초점을 맞췄던 전편과는 달리 페니와이즈와의 피할 수 없는 마지막 대결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다시 돌아온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9월 개봉한다.

 

[씨네리와인드 박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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