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조여정, 제24회 춘사영화제 남녀주연상 수상

박예진 | 기사입력 2019/07/19 [17:17]

주지훈 조여정, 제24회 춘사영화제 남녀주연상 수상

박예진 | 입력 : 2019/07/19 [17:17]



배우 주지훈과 조여정이 '제24회 춘사영화제'에서 남녀주연상을 수상했다.

 

주지훈과 조여정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24회 춘사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암수살인'과 '기생충'으로 남녀주연상을 각각 받았다.

 

이번 영화제에선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각본상, 여우조연상, 여우주연상을, 최고감독상을 받으며 4관왕을 차지했다.

 

이 영화제는 영화평론가 5인(김종원, 김형석, 남동철, 서곡숙, 양경미)이 수상작품 후보들을 선정한 후, 감독만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수상작을 최종 결정하는 방식으로 수상작을 결정한다.

 

제24회 춘사영화제 전체 수상자(작)

 

▲최고감독상='기생충' 봉준호

 

▲남우주연상='암수살인' 주지훈

 

▲여우주연상='기생충' 조여정

 

▲남우조연상='버닝' 스티븐 연

 

▲여우조연상='기생충' 이정은

 

▲신인남우상='극한직업' 공명

 

▲신인여우상='리틀 포레스트' 진기주, '죄 많은 소녀' 전여빈

 

▲특별인기상='걸캅스' 이성경, '안시성' 엄태구

 

▲신인감독상='암수살인' 김태균 감독

 

▲각본상='기생충' 봉준호 감독, 한진원 작가

 

▲기술상='창궐' 피대성 특수분장

 

▲관객선정 최고 인기 영화상='극한직업'

 

[씨네리와인드 박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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