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원 아이드 잭', 9월 11일 개봉 확정

정지호 | 기사입력 2019/07/29 [17:03]

'타짜: 원 아이드 잭', 9월 11일 개봉 확정

정지호 | 입력 : 2019/07/29 [17:03]



화투에서 포커로 종목을 변경한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이 9월 11일 개봉을 확정 짓고 포커 용어로 보는 기대 포인트를 공개했다.

 

추석의 흥행 강자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가 돌아왔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타짜' 시리즈는 도박판에서 펼쳐지는 타짜들의 배신과 암투, 인간의 끝없는 욕망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2006년 추석을 앞두고 개봉한 '타짜'는 568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에이스의 탄생을 알렸다.

 

8년 뒤 다시 돌아온 '타짜-신의 손' 역시 401만 관객을 불러모으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믿고 보는 추석 극장가의 에이스 '타짜'가 더 크고 새로워진 판으로 찾아온다. '타짜'의 세 번째 이야기인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다.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 '타짜: 원 아이드 잭'은 화투에서 포커로 종목을 변경했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9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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