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상영되는 고마츠 나나의 '굿바이, 입술'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상영작 미리보기] 영화 '굿바이, 입술'

한재훈 | 기사입력 2019/07/30 [15:55]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상영되는 고마츠 나나의 '굿바이, 입술'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상영작 미리보기] 영화 '굿바이, 입술'

한재훈 | 입력 : 2019/07/30 [15:55]

▲ 영화 '굿바이, 입술' 스틸컷.     © JIMFF



배우 고마츠 나나의 출연작인 '굿바이, 입술(원제 さよならくちびる)'이 올해 8월 열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찾아온다.

 

기타를 연주하며 음악을 만드는 하루(카도와키 무기)와 레오(고마츠 나나), 그리고 매니저 시마(나리타 료). 인디씬에서 주목받던 싱어송라이터 듀오 하루와 레오는 돌연 해체를 선언하고 전국투어를 시작한다. 빛났던 청춘의 순간들을 뒤로하고 마지막 무대에 오른 세 사람은 마음을 담아 노래한다. 그렇게 꿈과 현실, 그리고 사랑으로 함께한 모든 시간은 아름다운 음악이 된다. 

 

음악 영화로 스크린에 등장한 고마츠 나나는 아쉽게도 한국에 방문하지 않지만, 지난 6~7월 열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된 고마츠 나나 출연작 '온다'에 이어 또 한 번 팬들의 주목을 끌 예정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는 8월 9일 19시, 8월 10일 10시, 두 차례 상영될 예정이다. 국내 미개봉작으로 시오타 아키히코 연출작. 

 

[씨네리와인드 한재훈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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