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라는 장르에 조금 더 다가가기 위한 한 걸음

[신간] '울림을 주는 영화' / 바오밥 저

정지호 | 기사입력 2019/08/02 [20:04]

영화라는 장르에 조금 더 다가가기 위한 한 걸음

[신간] '울림을 주는 영화' / 바오밥 저

정지호 | 입력 : 2019/08/02 [20:04]

▲ '울림을 주는 영화' 표지 사진. 바오밥 지음.     © 좋은땅출판사



 

 

좋은땅출판사가 영화 이야기를 담은 ‘울림을 주는 영화’를 출간했다.

 

‘울림을 주는 영화’는 스물여덟 편의 작품을 중심으로 영화의 의미를 해석하고, 저자 나름의 생각을 서술하는 영화 에세이집이다. 인간 사회의 축소판이기도 한 영화는, 각 캐릭터를 통해 의미를 규정한다. 이 책은 영화 한 편마다 하나의 소주제를 제시하여 재미요소를 배치하고, 독자가 영화라는 장르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낸다.

 

책은 제1부 사랑에 대한 단상, 제2부 격동의 세월을 온몸으로 겪다, 제3부 자유를 향한 끈질긴 도전, 제4부 큐브릭의 영화들로 구성되어 있다.

 

‘울림을 주는 영화’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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