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

정지호 | 기사승인 2019/08/05 [15:15]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

정지호 | 입력 : 2019/08/05 [15:15]

▲     © 인터넷 커뮤니티



정의기억연대는 오늘(4일) 오전 서울에 거주하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한 분이 돌아가셨으며 고인과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 등의 모든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생존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중 올해만 네명의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다. 지난 1월 김봉동 할머니가 별세했고, 지난 3월 곽예남 할머니에 이어 4월에도 할머니 한 분이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24명이었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는 이제 20명으로 줄었다.

 

할머니와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 등의 모든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의연은 “할머니가 아프고 고통스러운 기억 모두 잊고 편안하기를 바란다”고 추모했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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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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